- 관할은 채무자의 보통재판적 소재지, 즉 주소지를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 서울·수원·부산에는 회생법원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 그 밖의 지역은 각 지방법원 본원이 담당하며, 지원 관할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할을 정하는 기준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사건은 채무자의 보통재판적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이 담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최근에 이사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민등록을 옮긴 시점과 실제 거주 시점이 다르거나, 관할을 유리하게 바꾸려는 목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회생법원이 설치된 지역
- 서울특별시 — 서울회생법원
- 경기 남부(수원지방법원 관할구역) — 수원회생법원
- 부산광역시 — 부산회생법원
그 밖의 지역
회생법원이 없는 지역은 각 지방법원 본원이 개인회생·개인파산 사건을 담당합니다. 경기 북부는 의정부지방법원, 인천과 부천·김포는 인천지방법원, 강원은 춘천지방법원, 대전·세종·충남은 대전지방법원, 충북은 청주지방법원, 대구·경북은 대구지방법원, 울산은 울산지방법원, 경남은 창원지방법원, 광주·전남은 광주지방법원, 전북은 전주지방법원, 제주는 제주지방법원이 기본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지원에서 접수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접수 전에 해당 법원 민원실이나 전자소송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 방법
- 전자소송
대법원 전자소송에서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이후 진행 상황과 보정권고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방문 접수
관할 법원 민원실에 직접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서류 부수와 준비물은 법원에 미리 확인하세요.
- 진행 확인
접수 후에는 사건번호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는 개인정보이므로 온라인에 그대로 올리지 마세요.
근거로 확인한 공식 출처
- 대한민국 법원 전자민원센터 ↗개인회생·개인파산 절차 안내와 서식
- 대법원 전자소송 ↗전자 접수와 사건 진행 확인
-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과 공고
공식 기관의 세부 주소는 자주 바뀌기 때문에 대표 주소를 안내합니다. 위 사이트에서 ‘개인회생’ 또는 ‘개인파산’으로 검색하면 최신 안내와 서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